주여! 지구촌 목회자를 사용해 주소서!
2026 하계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등록날짜 [ 2026-09-15 16:52:24 ]


<사진설명> 일본 목회자들. 맨 오른쪽이 마타무라 다이 목사. 맨 왼쪽이 카키타니 노부미 목사.



매일 8시간씩 기도, 능력 있는 목회


마타무라 다이(일본)


하나님께서 주의 사자의 설교 말씀을 통해 내 안에 예수가 있는지 물으셨다. 예수 이름을 가지고 있다면 그 이름의 능력이 나타나야 할 것인데, 성회 말씀을 들으며 내가 예수를 가졌는지, 예수가 없는데도 예수가 있는 것처럼 꾸며 내고 있는지 분별할 수 있었다.


결국 목회자 성회 기간에 예수가 내 안에 없는데도 있는 것처럼 꾸며 낸 죄를 발견해 회개했다. 성도의 영혼을 사랑하고 살리지 못한 나 자신이야말로 예수의 사랑을 전혀 가지지 못한 자였다. 성도를 사랑하고 있다고 착각한 죄, 성령의 일하심을 제한하며 내 생각대로 목회한 죄를 눈물로 회개했다.


목회자 성회에 오기 전까지 기도하기를 어려워한 여러 핑계가 많았다. 이제는 핑계를 다 끊어 내고, 목숨 걸고 기도할 것이다. 윤석전 목사님께서 하루에 18시간 이상씩 기도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도전받아 나도 매일 8시간씩, 적어도 날마다 5시간씩 기도하려고 한다.


또 교회 성도들에게 회개의 역사가 나타나도록 보혈 찬양을 늘 올려 드리겠다. 보혈의 능력을 강렬하게 경험했기 때문이다. 불순종하는 성도가 문제가 아니라, 그를 통해 일하는 마귀역사를 바로 알아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여 반드시 부흥하겠다.


연세중앙교회에 올 때마다 전 세계 어디에도 이런 교회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성회에서도 큰 은혜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모든 것은 주님이 하셨습니다” 


카키타니 노부미(일본)


윤석전 목사님께서 “모든 것은 주님이 하셨습니다”라고 고백하실 때 은혜를 많이 받았다. 또 “성령을 따르지 않던 죄를 회개하라”라고 당부하셨을 때 그동안 성령을 제한하고, 일상에서 성령님을 의식하며 살지 못한 죄를 발견해 회개했다. 앞으로는 하루 첫 시간부터 기도하고 찬양하며 성령님의 감화와 감동에 민감히 반응할 수 있도록 깨어 기도하겠다.


또 ‘성도를 사랑하는 것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 죄 사함의 복음을 전해 주고, 진리인 성경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임을 확실히 배웠다. 주님의 마음이 나를 통해 나타나고, 혹 성도들이 따르지 않더라도 묵묵히 성도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임을 깨달았다.


일본에 돌아가서도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서 기존 성도에게 복음을 전하고 아직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이들에게도 예수를 전할 것이다. 혹여나 목회에 지칠 때가 찾아와도, 연약한 육신을 이끌고 설교하러 나오기까지 순종하신 윤석전 목사님의 모습을 되새기며 끝까지 목회하겠다.


또 “모든 것은 주님이 하셨습니다”라는 신앙 고백이 입술에만 머물지 않고, 삶의 실천과 믿음으로 열매 맺도록 하겠다. 매 순간 “주님이 하셨다”라는 고백을 가슴에 품고 겸손히 목회하겠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인도 목회자들. 왼쪽 둘째가 발라 시바 목사, 왼쪽 넷째가 로케시사라트 추카 목사.


영혼 구원 사역에 더는 후퇴란 없다


발라 시바(인도) 


2026 하계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기간에 윤석전 목사님이 전해 주신 놀라운 간증과 풍성한 목회 경험을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다. 윤석전 목사님의 사역에 나를 비춰 보며 회개할 수 있었고, 목사님처럼 능력 있게 목회하고 싶다는 강렬한 도전도 받았다. 


윤석전 목사님은 40여 년 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신학대학교에 입학한 후 목회를 시작하셨다. 연세중앙교회를 개척한 초기에는 재정적인 어려움도 겪으셨다. 하지만 오늘날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와 부흥 그리고 기도 응답을 보게 된다. 


얼마 전까지 인도에 좋은 교회 건물을 세우는 것을 많이 걱정했고, 좋은 건물만 세워진다면 목회를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영적인 눈이 활짝 열렸다. 어떤 문제에도 물러서지 않고 예수님께서 하신 것처럼 계속 영혼 구원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복음을 듣지 못한 이에게 예수를 전하겠다고 굳게 마음먹었다. 


핍박과 어려움이 다가와도 더는 목회에서 후퇴하지 않겠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니(엡6:12) 예수 이름으로 목회를 방해하는 악한 역사를 기도하여 대적하겠다. 복된 세미나에 참가해 오직 영혼 구원하는 일에 집중하게 하시고 목회를 승리할 생명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복음 전하는 일에 생명 다할 것


로케시사라트 추카(인도) 


윤석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목회자인 나의 죄가 하나하나 드러났다. 하나님으로부터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었는지 깨달았고, 하나님 앞에 굳건한 믿음으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하는 것도 바로 알았다.


이번 목회자 성회에 참가해 주님 앞에 목회에 대한 각오도 새롭게 했다. 목회에 더 전념하고, 죄 아래 살고 있는 수많은 영혼을 구원해야 하며, 잃어버린 영혼을 돌아오도록 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시켜야 함을 단단히 각오했다.


또 목회자 성회에서 받은 은혜와 경험을 동료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나누려고 한다. 성령께서 깨닫게 하신 것을 내 목회 현장에서 전하기를 간절히 바랄만큼 큰 은혜를 경험했다. 동료 목회자들에게도 내년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에 꼭 참가하도록 권면하고 준비시키겠다.


연세중앙교회에서 경험한 것도 목회하는 데 있어 큰 유익이었다. 교회에 들어서는 순간, 천국을 경험하는 것 같았고, 목사님께서 전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귀하고 신령한 것을 많이 배웠다.


연세중앙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을 보며 진정한 충성이 무엇인지 깨달았고, 나의 삶을 하나님께 맡겨 드린다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사용해 주신다는 것을 느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파푸아뉴기니 목회자들. 왼쪽 둘째가 티모시 올룸 목사. 오른쪽 둘째가 폴 이파타스 목사.


파푸아뉴기니 목회자들 큰 부흥 경험


티모시 올룸(파푸아뉴기니) 


“목회자가 매일 기도하여 성령님의 감화와 감동에 민감히 반응하며 순종할 때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목회자 성회 기간에 윤석전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들으며 가식적으로 살아온 지난날을 회개했다. 그동안 나 자신이 선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줄 알았으나 모두 거짓이었고, 진리의 말씀에 나를 비춰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다른 나를 적나라하게 발견했다. 거짓된 내 모습을 발견하여 회개하자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 모른다.


2026 하계 목회자 성회에서도 큰 은혜를 받았다. 파푸아뉴기니에 돌아가면 주님 심정으로 영혼을 섬기고 주님 사랑으로 성도들을 품을 것이며, 기도하고 금식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복음 전하는 일에 힘쓸 것이다.


지금까지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에 세 차례 참가했는데 우리 교회가 부흥하고, 함께 참가한 목회자들의 교회도 부흥하고 있다. 성회마다 은혜받는 데다 연세가족들이 해외 목회자들을 마음 다해 섬겨 주니 연세중앙교회에 올 때면 마치 집에 온 것처럼 편안하고 따뜻함을 느낀다.


이번 성회에는 파푸아뉴기니 목회자 8명을 초청해 함께 은혜받았다. 성회에 참가한 목사님들 모두가 앞으로도 윤석전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사모했고 연세중앙교회의 일원으로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매우 기뻐하고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매 성회마다 참가하겠다고 약속도 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잘못해 온 목회, 눈물로 회개해


폴 이파타스(파푸아뉴기니) 


윤석전 목사님이 애절한 주님 심정으로 “회개하라”라고 당부하셔서 목회를 잘못해 온 지난날을 발견해 진실하게 회개했다. 주님 앞에 충성되게 목회하지 않으면서도 잘하고 있는 척, 나의 목회가 살아 있는 척하고 있었던 것을 깨달아 회개한 것이다.


목회자 성회 기간 주님 앞에 회개하자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있게 묵상하고 금식하며 기도하라’는 감동을 받았다. 주님의 감동에 순종해 목회에 집중하고, 잃은 양을 찾아오는 일에도 마음을 다할 것이다.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서 배운 것을 본국으로 돌아가서 내 목회에 적용하겠다. 다음 성회 때는 변화된 모습과 부흥한 모습을 간증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주일예배에 참석해 진실하게 기도하는 파푸아뉴기니 목회자들.



위 글은 교회신문 <967호> 기사입니다.

관련뉴스
  • 주가 주신 구령의 열정으로 땅끝까지
  • “오직 성령으로 예수만 전하겠습니다!”
  • 지구촌 목회자 “기도하여 성령 충만한 목회할 것”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소셜 로그인

연세광장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