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풍당당! 주 안에 하나 된 영적 승리자!
풍성한청년회 전체모임 ‘위(We)풍당당’

등록날짜 [ 2026-09-15 16:13:27 ]

<사진설명> 풍성한청년회 전체모임 ‘위(We)풍당당’에 참석한 청년회원들이 주 안에 하나 되어 남은 하반기에도 영적생활 승리할 것을 결의하고 있다.


<사진설명> 유재학 전도사가 “풍성한청년회 하반기 주제가 ‘위(We)풍당당’인 만큼, 청년들이 예수 안에서 당당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설명> 청년들이 주 안에 하나 되도록 전체모임을 시작하며 협력 과제와 레크리에이션 등을 진행했다.



풍성한청년회는 지난 8월 30일(주일) 오전 10시 소예배실A에서 전체모임 ‘위(We)풍당당’을 진행했다. 풍성한청년회원들이 주 안에 하나 되어 남은 2026 회계연도를 은혜롭게 마무리하도록 복된 모임을 마련한 것이다.


이날 전체모임은 임채명 형제와 최미경 자매의 사회로, 청년회 각 부 부장과 부원들의 감사 메시지를 영상으로 전하며 청년들이 주 안에 하나 되도록 했다. 그중 전도5부 황승미 부장은 “부원들이 한 해 동안 신앙생활에 마음 쏟는 모습을 보며 큰 힘을 얻었고 부원들에게도 무척 감사하다”라며 애틋한 고백을 전했다. 부원들도 “부장님에게 섬김받다 보니, 나 또한 영혼 사랑하는 직분자가 되고 싶다”, “직분자들이 전도하고 기도하고 섬기고 심방하는 모습을 보며 도전을 많이 받았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도2부 신경철 부장은 “지난 8개월 동안 신임 부장과 함께 발맞춰 달려온 것이 헛되지 않도록 무엇보다 기도생활을 우선하기를 바란다”라며 남은 하반기에도 기도할 것을 당부했고, 부원들도 “한 해 동안 기도해 주고 섬겨 주어서 감사하다! 나도 기도하겠다”라며 신앙생활의 각오를 전했다.


부장 직분자와 부원들이 서로를 향한 속마음을 고백하며 훈훈해진 가운데 풍성한청년회 유재학 전도사가 히브리서 2장 14~16절을 본문 삼아 “청년들이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영적생활을 방해하는 것을 당당하게 싸워 이기길 바란다”라고 설교 말씀을 전했다.


이날 유재학 전도사는 “예수를 구주로 믿은 후 영적으로 감사할 일이 무척 많았으나, 동시에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어려운 일도 생겼고 하나님 말씀을 우선하며 세속적인 가치도 내려놓아야 했다”라며 “그러나 예수님이 내 영원한 멸망을 해결해 주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주신 은혜에 압도당하고 감사하게 되니, 온갖 어려움도 기쁨으로 감내하고 세상에 대한 미련도 더는 생기지 않았다”라고 예수를 구주로 만나서 얻은 영적 유익을 전했다.


이어 “연세중앙교회에서 책임감 있는 직분을 받고, 더 많은 주의 일에 충성할 때마다 사람들 사이에서 부대낌을 느끼고 다른 이의 허물도 발견하며 마음이 무거울 때도 있었으나, 사랑은 다른 이의 허물과 잘못 그리고 죄까지 덮어 줄 수 있는 것(벧전4:8)”이라며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완전히 사해 주시며 진짜 사랑을 보여 주신 것처럼, 청년들도 교회를 사랑하고, 담임목사님을 사랑하고, 함께 신앙생활 하는 청년들의 영혼을 주님처럼 사랑하여 내 마음에 차지 않는 모습까지 품어 줄 수 있어야 할 것”을 애절하게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유재학 전도사는 “하반기 풍성한청년회의 주제가 ‘위(We)풍당당’인 만큼, 청년들이 예수 안에서 당당하기 원한다”라며 “영적 세계를 알고 보고 마귀와 싸워 이길 줄 알아야 하며, 모든 삶의 목적을 예수에 두고 영적생활 승리하기를 바란다”라고 축복했다. 이어진 통성기도 시간에 풍성한청년회원들은 남은 하반기에 주님처럼 사랑하고, 성령 충만하여 마귀역사를 알고 보고 이길 것을 마음먹으며 진실하게 기도했다.


한편, 풍성한청년회는 전체 모임에 참석한 청년들의 마음 문을 열기 위해 풍성한청년회 댄스팀이 ‘해피송’ 찬양에 맞춰 활기찬 댄싱을 선보였고, 1~6팀으로 나눠 레크리에이션과 협력 과제도 진행하며 주 안에 하나 되도록 독려했다.


전체 모임 말미에는 ‘공모전 시상’을 진행해 하계성회에서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디데이 프로필 이미지’과 ‘포토존 사진’ 그리고 ‘하계성회 UCC 공모전’에 작품을 낸 부서에 시상했고, 하계성회 선등록과 참여인원이 가장 많은 전도6부에 상품권을 전했다. 8월 원팀데이 1등(전도6부)과 2등(1부)에도 상품을 수여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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