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청년회 전체모임 ‘위(We)풍당당’
위풍당당! 주 안에 하나 된 영적 승리자!

등록날짜 [ 2026-09-15 18:24:51 ]
<사진설명> 필리핀 목회자들이 흰돌산수양관 앞마당에서 기념 촬영을 하며 은혜 주신 하나님께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주여! 구령의 열정을 주시옵소서!
로날도 오캄포(필리핀)

윤석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목사님에게 있는 영혼 구원의 열정에 압도당했다. “목회자는 목회자 자신과 목양하는 교회 그리고 국가를 위해 열정적으로 부흥을 구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들으며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했다.
이어 교회와 나라를 부흥시킬 목회자가 되려면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야 함도 깨달았다. 기도하지 않은 탓에 교만하고 추악한 내 모습을 발견하여 마음 다해 회개했고, 필리핀에 가서도 계속 기도하여 윤 목사님처럼 구령의 열정을 응답 받아 목회할 것을 마음먹었다.
윤석전 목사님께서 목숨을 다 쏟아 전해 주신 생명의 말씀, 그리고 주님께 전적으로 순종하는 모습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나도 예수님을 닮아, 윤 목사님을 닮아 부흥하는 목회자가 되고 싶다. 할렐루야!
교리와 신학 의지한 지난날 회개해
펠리시시모 베스티다스(필리핀)

“신학과 교리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 회개할 때 구원받을 수 있다!”
목회자 성회 기간에 진리의 말씀을 들으며, 그동안 예수님의 보혈이 아닌 신학과 교리를 의지하며 목회한 것을 깨달아 진실하게 회개했다. 귀한 성회에 참가해 영적 무지를 벗어 버리고, 빛의 말씀으로 나를 진단하고 목회 방향도 바로잡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
앞으로 교리와 신학을 의지하지 않고 예수님만 전하겠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만 말하고 예수님처럼 영혼 사랑하며 목회하겠다. 예수님처럼 살려면 기도하고 성령 충만한 길밖에 없다. 복된 성회에 참가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나는 간곳없고 오직 성령으로
웰머 퀴암바오(필리핀)

성령의 능력 없이 내 힘으로 목회한 지난날을 회개했다. 윤석전 목사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목회하려면 간절하고 절박하게 기도해야 할 것”을 당부해 주셔서 예수님이 나의 삶과 사역에 중심이 되도록 간구하고 또 간구했다.
앞으로 나의 것, 나의 힘, 나의 일이 아닌 오직 예수님께 다 맡겨 드릴 것이다. 성령님이 일하시도록 기도하겠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 탐방에 참여한 필리핀 목회자들이 서신비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진리의 말씀 앞에 나를 비춰보며
응우옌 아인 선(베트남) 
<사진설명> 베트남 목회자들. 오른쪽이 응우옌 목사.
윤석전 목사님의 기도생활에 압도당하며 오직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야 교회가 부흥되는 것을 깨달았다. 또 내 영혼을 사랑해야 성도 영혼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도 바로 알아 내 영혼의 때를 위한 신앙생활에 마음 쏟을 것을 작정했다. 육신의 생각과 물질·명예 등에 타협하지 않고,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용서하는 목사님의 삶도 감동적이었다.
진리 앞에, 목사님의 삶 앞에 나를 비춰 보니 부끄러웠다. 하나님께 진정으로 내 삶을 드리지 못한 게 송구해 진실하게 회개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목회의 원동력 ‘기도와 성령 충만’
다니엘 바이디야(방글라데시) 
<사진설명> 방글라데시 목회자들. 오른쪽이 다니엘 목사.
목회자 성회 기간에 윤석전 목사님께서 목사님의 간증과 목회 경험을 풍성하게 나누어 주셨는데 큰 감동을 받았다. 특히 성령의 능력과 기도하는 삶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목회 사역이 성장하는 데 있어 기도와 성령 충만이 절대적이라는 것도 깨달았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지난날 성령을 의지하지 못한 것, 기도하지 못한 것, 거룩하게 살지 못한 것을 회개했다.
앞으로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성령의 인도를 따라 목회하겠다. 성회 기간에 마음 다해 섬겨 준 목사님과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주의 복음 들고 어디든 가리라
버나드 옹(말레이시아) 
윤석전 목사님께서 절대적인 기도생활을 당부하셨고, 하루에 거의 대부분을 기도하는 데 사용하신다는 말씀을 들으며 큰 도전을 받았다. 어떻게 인간의 힘으로 그토록 기도할 수 있을까.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확신했고, 설교 말씀을 들으며 내 기도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아 회개했다.
고국에 돌아가면 오직 기도하고, 오직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주님의 지상명령 ‘영혼 구원’에 순종하겠다. 복음을 듣지 못한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강력한 감동을 받았고,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기쁨으로 순종하겠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목회자가 살아나면 국가도 살아나
상 룬(미얀마) 
“목회자가 살아나면 교회가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나면 나라가 살아난다!”
목회자 성회에 참가해 내가 목양하는 교회뿐만 아니라, 내 나라와 지구 전체를 품는 규모 있는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큰 은혜를 경험했다. 주님이 능력 있게 사용하시는 주의 사자를 보며 큰 도전을 받았고, 우리 교회가 살아나면 혼란스러운 미얀마의 문제도 해결되리라는 기대를 품게 되었다.
성회 기간, 기도하지 않던 것과 복음을 더 절실히 전하지 않던 것을 회개했다. 매일 기도하여 때를 얻든 얻지 못하든 복음을 전하겠다. 오직 성령으로 나를 영혼 구원하는 일에 사용해 주실 주님을 기대한다.
“성령으로 목회하라”라는 애타는 당부
리아캇 마시(파키스탄) 
윤석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내 힘으로는 절대 목회할 수 없으며, 오직 성령님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사이가 더 깊어지고, 주 앞에 겸손과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것도 바로 알았다.
내 힘으로 목회하고 책임감만으로 사역한 지난날을 회개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인내와 사랑과 겸손으로 성도를 섬겨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파키스탄으로 돌아가면 내가 받은 은혜를 목회자, 리더들과 나누고 싶다. 복된 성회에 참가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능력 있게 쓰임받도록 기도할 것
라티랏 포캄(태국) 
목회자 성회 시간시간 윤석전 목사님께서 회개할 내용을 조목조목 말씀해 주셨고, 지구촌 목회자들을 향해 애절한 주님 심정으로 회개하도록 당부해 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 이어 목회자로서 게으름을 피우고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것과 주님이 나를 마음껏 사용하실 만큼 충분히 기도하지 않던 잘못도 깨달아 마음 쏟아 회개했다.
흰돌산수양관과 연세중앙교회에서 배운 전도, 설교, 기도 등 모든 것이 은혜였고, 태국에 돌아가서 윤석전 목사님처럼 목회하고 싶다고 마음먹으며 기도했다. 복된 성회에 참가해 큰 은혜와 도전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7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