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청년회 전체모임 ‘위(We)풍당당’
위풍당당! 주 안에 하나 된 영적 승리자!

등록날짜 [ 2026-09-17 00:16:43 ]
지난 8월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린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전 세계 목회자를 비롯해 우리나라 전역에서도 교파를 초월해 수많은 목회자가 참가해 큰 은혜를 경험했다. “오직 성령으로 예수의 증인이 되어라!” 윤석전 목사의 주님 심정이 담긴 애타는 설교 말씀을 듣고 목회할 영적 자원을 공급받은 해외 목회자들이 환하게 웃으며 목회 각오를 전해 주었다. <번역 해외선교국>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목회할 것
키알란다 은토니(앙골라) 
목회자 성회에 참가해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죄 사함을 얻을 수 있고, 속죄의 피의 능력으로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라는 말씀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동안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말을 따른 내 모습을 깨달았고,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것도 진실하게 회개했다.
목회자 성회에 참가해 깨달은 대로 믿음으로 간절히 기도하여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성경 말씀을 묵상하여 하나님 뜻대로 목회하고,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감당하겠다.
목회자 성회에 참가해 놀라운 경험을 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주님은 기도하는 목회자를 사용하셔
알라도 코시비(토고) 
<사진설명> 토고 목회자들. 맨 오른쪽이 알라도 목사.
나와 우리 교회 목회자들이 흰돌산수양관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한 후 기도생활을 적극적으로 이어 가고 있다.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니 교회에 생명이 넘치고 목회 사역도 확장하고 있다.
이번 목회자 성회 기간에도 윤석전 목사님께서 육신의 연약함을 초월해 말씀 전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 하나님께서 기도하는 목회자를 능력 있게 사용해 주시는 것을 경험하며 나 또한 매일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오직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하나님만을 의지해 목회하겠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윤 목사님처럼 목회에 마음 다하길
올랜도 벤토(모잠비크) 
<사진설명> 모잠비크의 올랜토 벤토 목사, 도밍가스 소니아 사모.
“교회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지옥 갈 죄를 발견하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 회개하여 지옥 갈 자가 천국 가도록 오직 예수만 말하는 곳이다!”
성회 첫날, 윤석전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본문 삼아 구원에 대해 말씀하시며 성경에 기록된 순수한 복음을 전하시는 것에 큰 은혜를 받았다. 또 연세가족들이 마음 다해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모습도 무척 인상 깊었다. “주님! 저와 우리 교회도 윤 목사님과 연세중앙교회처럼 마음 다해 목회하고 신앙생활 하게 하소서!” 주님께 간절한 기도를 올려 드렸다.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로 변화
제프리 카시그와(우간다) 
<사진설명> 우간다 목회자들. 오른쪽이 제프리 카시그와 목사.
윤석전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에 대한 불신과 그동안 숨겨 왔던 죄를 회개했다.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하나님 앞에 무엇 하나 숨기는 것 없이 모든 것을 투명하게 내려놓으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전적으로 순종할 것을 마음먹었다.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에 여러 차례 참가한 후 우리 교회의 기도생활이 크게 회복되었다. 주님께서 기뻐 받으실 만한 거룩한 삶과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영적인 각성도 일어났다. 또 성도들이 주님을 더 사랑하여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예수님처럼 죽기까지 성도 영혼 사랑
줄리아 마랄락(남아프리카공화국) 
윤석전 목사님의 말씀이 충격과 도전으로 다가왔다. “집에서 키우던 반려동물이 죽으면 눈물을 흘리면서, 죄 아래 살다가 지옥 가고 있는 영혼을 위해서는 왜 울지 않는가?” 목사로서 마땅히 영혼을 사랑해야 하는데도 그러지 못한 내 모습을 발견해 회개했다. 예수님처럼 죽기까지 영혼을 사랑하겠다.
또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라는 것(엡6:12)을 바로 알았다. 성도들 안에서 이간시키는 마귀, 사단, 귀신을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 몰아내야 할 것을 분명히 깨달았다. 영적 세계를 알고 보고 이기도록 빛의 말씀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사진설명> 남아프리카공화국 목회자들. 둘째 줄 오른쪽 둘째가 줄리아 목사.
영혼 구원에만 마음 쏟겠습니다!
미테랑 키롱고지(콩고민주공화국) 
<사진설명> 콩고민주공화국 목회자들. 맨 오른쪽이 미테랑 목사.
회개에 관한 성회 말씀이 내 마음을 가장 강하게 울렸다. “거룩한 성령께 능력 있게 쓰임받으려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 회개해야 할 것”이라는 말씀을 들은 후 진실하게 회개했고 성령님께 나를 사용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또 목회 외에 다른 것에 마음을 두지 않고 오직 성도들의 영혼이 예수님을 구주로 만나도록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깊이 배웠다. 주의 일에 온전히 충성할 때 하나님께서 나의 삶도 돌봐 주신다는 것을 확신했다. 고국에 돌아가 전도하고 성도 영혼을 돌보는 목회에 힘쓰겠다. 기도에 더욱 힘쓰겠다. 할렐루야!
절대적 기도생활, 능력 있는 목회자
알렌 이란쿤다(르완다) 
윤석전 목사님께서 교회 개척을 앞두고 죽을 몸을 이끌고 산에 올라갔을 때부터 절대적 기도생활을 시작하셨다는 간증이 내 마음에 깊이 새겨졌다. ‘나는 목사님처럼 기도했던가!’ 기도하지 못한 근본에 하나님에 대한 불신이 있었다는 것을 발견해 마음 다해 회개했고,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회개해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한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에 계속 참가하며 윤석전 목사님의 모습에 항상 도전을 받는다. 담임하는 교회도 매일 기도하는 교회, 주님께 아낌없이 육신의 때를 드릴 수 있는 교회가 되려고 마음 다하고 있다. 성령께서 나를 장악하도록 더 기도하리라. 할렐루야!
<사진설명>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한 전 세계 목회자들이 성회 3일째 흰돌산수양관 대성전 앞에서 윤석전 목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지난 8월 24일(월)~27일(목) 목회자 성회에 참가한 국내외 목회자들이 진실하게 회개하며 능력 있는 목회를 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고 있다.
<사진설명> 해외 목회자들이 연세중앙교회 탐방에 참여한 모습. 교회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기념 촬영하며 은혜 주실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7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