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10. 19(월)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10-19 14:19:41
등록날짜 [ 2014-11-24 22:29:50 ]
내게 주어진 하루가 짧아도, 대단한 모습이 아니어도, 억울하게 속을지라도, 주님의 빛만 있으면 저, 괜찮습니다. 조금 더 있으면 차가운 겨울이 오고 삶의 마지막도 오겠지만, 주님이 함께하시니 그저 감사합니다. 그때가 언제인지 모르지만, 온 힘을 기울여 주의 영광을 꽃피우는 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글 김혜경 | 사진 김용빈
위 글은 교회신문 <411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복을 받기에 합당한 자
마태복음 10장 1~15절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마음이 부패한 자
진리를 대적하는 사람을 향해 사도 바울은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리운 자”(딤후3:8)라고 했습니다. 생선이 썩었다면 악취만 진동할 뿐 아무짝에도 쓸모없기에 내다
< 2026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 수강 소감>
신앙의 승리와 신앙의 증거
[교육국‘ 교사 박람회’] 미래세대 선생님이 되어 주세요!
[교육장학국‘ 장학금 수여식’]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큰 인물 되길
풍성한청년회 2팀 팀모임 ‘복음스피치대회’
“청년이여, 능력 있게 복음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