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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10-19 14:19:41
등록날짜 [ 2021-04-15 19:14:40 ]
사진 함윤용 | 글 현정아벚나무 굵은 가지에 꽃과 꽃봉오리가 맺혔습니다. 만개한 꽃은 오늘도 주님 은혜로 살아가는 연세가족 같습니다. 피어날 꽃봉오리는 주님께 응답 받을 소망을 한껏 품고 있는 듯합니다. 부지런히 간구한 만큼 응답도 많겠죠. 작정기도회 시작부터 기도할 마음이 넘치기를 소원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694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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