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 황금 우상
- 시인 정석영

등록날짜 [ 2026-09-15 10:48:31 ]

바벨론의 황금 우상을 마음에 품고 천국에 들어갈 수는 없네 우상에 절하지 않던 다니엘과 세 친구의 신앙 본받아 악한 풍속, 우상숭배 모두 버리고 나를 피로 사신 주님을 택하리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주 예수만을 섬기리라 바벨론의 황금 우상을 마음에 품고 천국에 들어갈 수는 없네 - 시인 정석영 -


위 글은 교회신문 <96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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