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 영원한 천국
- 윤소희 권사 -

등록날짜 [ 2026-10-15 23:30:42 ]

육신은 흙에서

영혼은 하나님께로서


육신은 한 줌의 흙으로

영혼은 다시 하나님께로


평생 육신으로 지은 죄

예수님이 흘리신 피로

죄 사함받고 회개하여

천국으로 들어가세


이 땅은 영원히 사는 곳이 아닌 잠시 머무는 곳

나그네 길 접고 천국 가려면 예수 피밖에 없네


육신의 욕심 다 내려놓고

우리의 본향

아버지 계신 천국 가기 위해

예수님의 말씀 따라가세


다시 오실 예수님 기다리며

말씀과 기도로

영혼의 때 성공을 위해

우리의 삶을 만들어 가세


영원한 천국 바라보며

영원한 천국 사모하며

우리 서로 손에 손 잡고

영원한 천국 들어가세


- 윤소희 권사 -


위 글은 교회신문 <97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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