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청년회 엠티 ‘타파할 시간’
“나를 무너지게 하는 못된 ‘죄’ 떠나가!”

등록날짜 [ 2026-10-11 22:47:06 ]
<사진설명> (왼쪽부터)▲초등부 어린이들이 단풍 나뭇잎 종이에 예수님께 감사하다는 고백을 적은 후 반별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감사 화분 컵케이크’를 소개하며 예수님께 감사를 표현한 요셉학년 어린이.
초등부 요셉학년(1~2학년)은 지난 9월 13일(주일) 비전교육센터 502호에서 ‘한 해 동안 예수님께 감사한 제목 적기’ 활동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2026년에도 예수님이 나와 함께해 주셨고 천국 갈 신앙생활 하도록 인도해 주셨다며 단풍 나뭇잎 종이에 감사 고백을 적었다.
“하나님, 제가 오늘 예배 잘 드리게 하시고,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우리 가족에게도 은혜 주셔서 감사해요.”(이민준)
“예수님, 저를 천국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주형)
“성령님, 방언은사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주일에도 예수님 만나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연세중앙교회를 세워 주셔서 감사해요.”(박유은)
“엄마와 아빠 그리고 제가 건강하도록 지켜 주셔서 감사해요.”(최이준)
“예수님, 저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 주셔서 감사해요.”(김다윤)
“외할아버지가 다섯 달 동안 계속 교회에 예배드리러 오셨어요. 감사합니다.”(조승우)
“예수님, 항상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반 아이들이 주님 기쁘시게 예배드리도록 하셔서 감사합니다.”(오경아 교사)
한편, 요셉학년은 그 다음 주인 20일(주일)에도 ‘감사 화분 컵케이크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투명 화분 맨 밑에 폭신폭신한 케이크 시트를 깔고 생크림을 덮은 후 알록달록한 초콜릿으로 마무리 장식을 하여 달콤한 컵케이크를 만들었다. 이날 요셉학년 어린이들은 활동에 참여하며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세상 풍속에서 죄짓지 않고 믿음을 지키도록 은혜 주신 예수님께 감사 고백도 마음껏 올려 드렸다.
초등부 어린이들이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예수님을 찬양하고 마음 다해 감사하도록 은혜 주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9호> 기사입니다.